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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대(代)를 잇는 기업 ‘태광선식’,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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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푸드/음료

대(代)를 잇는 기업 ‘태광선식’,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최민혜 기자  |  c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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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4  1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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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의 한 대형마트 내 태광선식 매장
[시민일보=최민혜 기자]1979년 설립해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 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광선식’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는 김도백 대표이사의 장남인 김성재 이사가 경영에 참여하고 부터다. 기존의 태광선식은 전통적으로 백화점, 대형마트를 통해 판매하는 유통방식을 고수해왔다. 그러나 김성재 이사가 경영에 참여한 2012년부터 B to B 사업을 확장 시키고 특히 온라인, 수출 등의 새로운 유통망을 통해 선식을 알리고 있다.
 
김성재 이사는 삼성테크윈에서 7년 동안 유럽 수출담당자로 실무 경험을 쌓고, 2012년에 태광선식에 입사 후 전문적인 경영 관리를 위해 2년간 고려대 MBA과정을 다녔다.





 
2012년 태광선식에 입사 후 전공을 살려, 국내외 식품전시회 등을 통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앞장섰다. 그 결과 일본, 미국, 말레이시아, 대만, 캐나다 등에 신규 거래선을 확보 했다. 특히 일본의 QVC홈쇼핑에 다이어트 젠푸드(선식, ZEN49)로 입점해 2014년 11월부터 정기적으로 방송하고 있다. 또한 대만백화점에는 자체 로고를 내건 매장을 갖추고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폭을 넓히고 있다.
 
국내에서는 태광선식을 기존 선식, 미숫가루로 국한된 이미지를 탈피시키기 위해 곡물가공을 통한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그 예가 최근에 론칭된 볶은 통곡물 제품과 무농약 현미로 만든 스낵, 누룽지, 고구마 등을 개발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이다. 또한 2013년 새롭게 준공된 상주공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B to B 사업 및 온라인 매출 또한 증가세로 돌아섰다.
 
한편 김성재 이사는 “태광선식은 창립 이후에 국내 선식 계 최고를 향해 달리고 있다”며 “실제로 해외 사람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신라시대부터 내려왔던 우리의 전통음식인 선식이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 막걸리 등에 이은 음식한류를 대표할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태광선식’을 단순히 선식, 미숫가루 회사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 회사로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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